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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반군 호텔서 학살극..32명 사망 임병욱 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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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반군 호텔서 학살극..32명 사망


무차별한 자살 폭탄의 참상

  

소말리아의 이슬람 반군들이 24일 수도 모가디슈의 한 호텔을 급습해 총기를 난사하고 자살폭탄 공격을 감행, 국회의원 6명을 포함해 32명이 숨지는 학살극이 벌어졌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당국자들에 따르면 강경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 조직원들이 이날 새벽 정부군으로 위장해 모가디슈 시내 무나 호텔을 습격, 호텔에 머물던 고객들과 종업원들을 총기로 살해한 뒤 정부군과 1시간여 동안 교전을 벌였다.

특히 반군 1명이 입고 있던 자폭용 조끼를 터트리는 바람에 인명 피해가 커졌다. 이날 테러로 국회의원 6명과 정부군 5명 등 3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압디라흐만 하지 아덴 이비 부총리가 밝혔다.

이날 호텔을 습격한 알-샤바브 조직원들은 모두 10여 명으로, 정부군과 교전을 벌이다 폭탄을 터뜨려 자살한 것으로 현지 방송 가로웨 라디오가 보도했다. 알-샤바브는 사건 직후 대변인을 통해 자체 특공대가 이번 공격을 감행했다고 확인했다. 알-샤바브가 공격 대상으로 삼은 무나 호텔은 대통령궁에 인접해 있으며, 평소 국회의원들과 공무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앞서 알-샤바브는 전날 6천여 명의 아프리카연합(AU) 평화유지군을 `침입자'로 규정, 전쟁을 선포한 뒤 모가디슈 곳곳에서 정부군과 교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민간인을 포함해 40명이 숨지고 130명이 부상했다. 알-샤바브는 유엔의 지원을 받는 소말리아 과도정부의 전복을 목표로 3년째 무장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스스로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돼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11일에는 우간다가 소말리아에 AU 평화유지군을 파견했다는 이유로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76명의 희생자를 낳은 연쇄 폭탄테러를 감행하며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출처:연합뉴스)

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하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방백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에스라 2:62-63)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창자가 들끓으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깨어서 그들을 뿌리 뽑으며 무너뜨리며 전복하며 멸망시키며 괴롭게 하던 것과 같이 내가 깨어서 그들을 세우며 심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31:20,28)

하나님 오늘도 소말리아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절망입니다. 그러나 주님 믿음의 눈을 들어 달리 될 수 없는 진리가 결론임을 선포합니다. 소말리아를 향한 우리 기도의 응답은 상황과 조건의 변화가 아닌 존재의 변화입니다. 그러나 주님! 이 때에 소말리아에서 들려오는 자살폭탄의 소식 가운데 유가족과 그 땅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주님의 일을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소말리아에서 태어나 평생 소망없이 사는 것 같이 보이는 그들에게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났음을 알게 하여 주십시요. 눈멀고 귀먼 그들의 심령에 십자가의 구원의 소식이 믿어지기까지 쉬지 않는 기도가 드려지게 하소서! 소말리아를 향한 창자가 들끓는 주님의 마음이 부어진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를 일으켜 세워 주소서! 우리의 기도에 전 존재로 반응하는 축복의 통로를 통해 소말리아를 다시 세우시며 하나님 나라에 굳건한 용사로 세우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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