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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청년, "트위터 통해 성경을" 임병욱 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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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ung.or.kr/bbs/bbsView/68/85071

영국 청년, "트위터 통해 성경을"
  

영국의 한 독실한 기독교인이 트위터(twitter)를 통해 성경을 전송할 계획을 세웠다.

영국 더햄(Durham) 시(市)에 위치한 왕의 교회(King’s Church)의 예배 인도자인 30세의 크리스 주비(Chris Juby, 사진)는 140자까지 전송될 수 있는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성경의 모든 장을 140자로 요약하여 하루에 한 장씩 전송할 계획을 세웠다.

주비는 그의 이러한 계획을 지난 2010년 8월 8일 창세기 1장을 요약하여 전송함으로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는데, 그의 계획은 3년 이상이 소요되어 2013년 11월 8일이 끝날 것으로 예정되고 있다.

주비는 매일 아침 성경 한 장씩을 읽으며 성경을 통독해 왔는데, 성경 읽기에 더 집중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다 각 장을 요약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또 더 나아가 그 요약한 것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트위터를 통해 나누기로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주비는 기독교인들이라도 성경을 통독하지 않고 있는데, 자신이 요약한 메시지가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도록 격려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724호)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너희 못 듣는 자들아 들으라 너희 맹인들아 밝히 보라 (이사야 42:18)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니라 (잠언20:12
)

사랑하는 주님 인터넷에서 사람들과 관계하는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인 트위터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들의 소식을 듣습니다. 마음이 원하는 것들을 따라 듣고 보기 위해 인터넷에서 방황하는 모든 영혼들 가운데 그 눈과 귀를 지으신 하나님이 보여주길 원하고 들려주길 원하신 복된 소식을 듣게 하여 주십시요. 영이 죽어 영원한 것들에 대해서는 들을 수도 볼 수도 없게 된 자들의 눈을 열어주시고 귀를 열어 주십시요. 그래서 그들의 마음을 십자가 사랑으로 감동시키사 교훈하시고 책망하시고 바르게 하시고 하나님의 의로 교육하사 구원 얻는 믿음을 주시길 간구합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이버 월드에 십자가의 깃발을 높이 든 '만민이 기도하는 집'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인터넷 가상 공간은 사단이 장악한 것 같이 속이는 모든 속임을 예수의 이름으로 파합니다. 인터넷 가상 공간의 주권도 주님께 있으며 주님께 합당하게 드려져야 함을 선포합니다. 모든 영역 가운데 찬양 받으시기 합당하신 주님이십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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