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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남부의 한 공중목욕탕에서 7일 경찰을 노린 것으로 추정되는 자살폭탄테러가 발생, 17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다.
아프간 칸다하르주(州) 정부 대변인은 이날 정오께 파키스탄 국경 인근 스핀 볼닥 지역의 한 공중목욕탕에서 자폭테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들 가운데는 국경 경찰대 사령관과 경호원 2명, 시민 등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국경 경찰대 측은 숨진 사람이 13명이라고 밝혀 사망자수 집계 결과는 다소 엇갈리고 있다. 칸다하르 주정부측은 가슴에 폭탄을 두른 괴한이 목욕 중이던 국경 경찰대 사령관을 노리고 목욕탕에 침입한 뒤 폭탄을 터뜨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아프간에서는 최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군이 탈레반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면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민간인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치안상황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시돈아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네 가운데에서 내 영광이 나타나리라 하셨다 하라 내가 그 가운데에서 심판을 행하여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줄을 알지라 이스라엘 족속에게는 그 사방에서 그들을 멸시하는 자 중에 찌르는 가시와 아프게 하는 가시가 다시는 없으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28:22,2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하시리고 내가 은 열 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여 그를 사고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음행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호세아 3:1-3)
선하신 하나님, 아프가니스탄에서 또 자폭테러가 일어나 17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주여 이와 같은 일을 행하는 사단을 대적하여 주옵소서. 이 가운데서 주의 영광을 드러내어 주옵소서. 악한 자들을 심판하사 주님의 온전한 거룩함을 나타내시고 사방이 여호와 같은 이가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죄인 된 존재로 죽어서 태어난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사망의 종노릇 하는 것 밖에 없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 땅의 모든 사망과 두려움과 아픔을 끊어주옵소서. 자살테러를 하면 바로 천국행이라 믿고 있는 헛된 속임을 끊으시고 해됨도 상함도 없는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이들 가운데 허락해주옵소서. 하나님의 언약백성인 이들이 지금은 비록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주께서 그들을 사랑하시오니 그들 가운데 주의 사랑을 개유하여 이르사 고멜과 같았던 음란한 그들을 순결한 그리스도의 신부로 바꾸어주시고 신랑되신 주님만 섬기게 하옵소서. 영원한 흑암가운데서 이들을 건지실 유일한 분,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사망이 그치고 생명의 창수가 넘치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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