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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슈퍼볼 경기 전 ‘요한복음 3:16’ 광고 방영 임병욱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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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슈퍼볼 경기 전 ‘요한복음 3:16’ 광고 방영

“요한 복음 3장 16절을 보라: 온 인류의 유일한 희망의 메시지”
  

미국에서 슈퍼볼(Super Bowl, 미국 프로미식축구 NFC 우승팀과 AFC 우승팀이 겨루는 챔피언 결정전. 미국인들이 열광하는 스포츠, 편집자주) 경기 시작 직전에 ‘성경구절 광고’가 깜짝 등장하는 일이 벌어져 화제다.

크리스천 포스트(THE CHRISTIAN POS)에 따르면, 수백만 명의 슈퍼볼 시청자들은 지난 주일(6일) 저녁 피츠버그 스틸러와 그린베이 페커 팀의 경기가 시작되기 바로 전, ‘요한복음 3장 16절’이 등장하는 약 30초 분량의 광고를 접하게 됐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라: 희망의 메시지”라는 문구를 담고 있는 이 광고는 한 크리스천 그룹이 제작한 것으로, 워싱턴 D.C와 알라바마 주 버밍험에서도 방영이 됐다.  광고가 나간 지 몇 시간도 되지 않아 이 광고물을 홍보한 ‘룩 업 316 닷 컴' (LookUp316.com)는 수많은 장애가 걸려 웹 페이지를 다운로드 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이 광고물을 기획한 픽스트 포인트 재단(Fixed Point Foundation)의 전무 래리 타운톤(Larry Taunton)은 “‘룩업 316 닷 컴’에 접속이 엄청 증가하고 있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주목할 만한 것은 광고의 기능은 설교가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요한복음 3:16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이 사이트를 방문해서 복음을 들을 기회를 독려하고자 한 것이라는 것이다.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이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요한복음 3:16절의 의미를 설명한 것을 제공받는다. 그들은 모든 인류의 유일한 소망인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왜 자신의 생명을 주셨는지 , 왜 이 소식을 믿는 권리를 잡아야만 하는지 도전 받게 된다. 잘 아는 것 처럼, 1억 이상이 시청하는 슈퍼볼 경기에서 특별한 광고를 계획한 이 단체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들을 기회(정거장, platform)를 주고자 했다.

“소수의 사람들이 진정한 의미를 들을 기회를 가졌다. 그러나 그런 기회는 자주 허비된다. 거대한 미디어에서도, 슈퍼볼 같은 행사에서도 막대한 돈을 들여 그들은 단지 맥주와 감자칩 같은 주제를 이야기하는데 세월을 허비한다.”며 미국의 현실을 개탄했다.

“만약에 당신이 위대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사용한다면?” 이 질문은 다음 성경의 진리 앞에서 정말 의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이 광고를 기획한 단체의 사명은 그리스도인들의 사고를 무장시키고 회의론자들의 믿음에 도전을 함으로써 공공영역에서 확신 있는 기독교를 증진시키려는 것이다.

한편 스포츠 전문, 전국 채널인 폭스 스포츠(Fox Sports)는 이 광고물이 너무 많은 종교적 교리를 담고 있고 지나치게 공격적이라는 이유로 전국 방영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Christianpost.com 종합)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16-17)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이사야 60:1-3)

사랑하는 주님, 창녀처럼 주님을 향한 정절을 버리고 온갖 스포츠, 미디어, 성(性)에 자신을 팔아 버린 미국을 봅니다. 그들이 미친 듯이 달려가는 그 종착지를 보시면서, 그 사망의 길에서 내릴 정거장을 마련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인생에 가장 의미 있는 기회 앞에 생명의 길, 영생의 길을 선택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의를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 얻는 복음 앞에 미국을 다시 초대하시는 주님! 그들의 마음에 추수 전 늦은 비를 내려 주시듯 그 심령에 목마름을 다른 곳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발견케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사랑에 감격하여, 자원하여 돌아오도록 그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바늘 끝도 남기지 마시고 허물어 주십시오. 미국의 영적 상태가 어두울수록 또한 증인들이 더욱 일어나 복음의 빛을 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라와 왕들까지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으로 나아오리라’하신 말씀을 이루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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