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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계속되는 박해 … 강간, 살인, 협박 임병욱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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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계속되는 박해 … 강간, 살인, 협박

경찰, 기독교인 청소년 성폭행 후 살해, 사건의 은폐를 위해 그 가족까지 위협
  

박해 전문 뉴스인 컴파스 다이렉트 뉴스(Compass Direct News)에 올라온 지난 1월 14일, 18일에 있었던 파키스탄 박해 뉴스이다.

카라치(KARACHI)에서 18세 기독교인 청소년을 성폭행한 후 살해하여 하수구에 내던졌던 파키스탄 경찰관들이,  이제는 살해당한 자의 아버지를 위협하고 있다고 그 곳에 사는 기독교인들이 전했다.

카라치, 아크테르의 기독교 주민들은 1월 11일 와까스 질이라 불리는 남자의 시체를 하수구에서 끌어낸 후 거리 중앙에 놓고는 이 범죄를 은폐하려한 메흐무다바드 경찰서의 경찰관들을 대항해 구호를 외치며 시위하였다.

그들에 따르면 지역 경찰들이 1월 9일 와까스 질을 납치하여 성폭행 후 총으로 쏴 살해했다고 전했다. 피해자의 아버지인 페르베즈 질씨는 6일 4명의 경찰들이 영장도 없이 또 기소된 어떤 근거도 없이 와서는 자기 아들을 유괴하였다고 말했다.

경찰서의 고참 관리들이 1월 11일의 시위를 알아차리고는 마지못해 이 4명의 경찰관들에 대한 건을 법정화 하였는데 그 중 2명은 카라치에 있는 잠샤이드 구역 소속인 메흐무드바드 경찰서의 모하메드 아미르 벗트와 모하메드 아딜 카타크로 알려졌다.

“경찰들이 이제는 우리가 기소를 취소하도록 우리와 다른 기독교인들을 협박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허위로 우리를 고발하거나 살해할 것이라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라고 눈물이 터지기 직전의 질씨가 밝혔다.

“경찰이 사실 자기 사람들인 경찰관들을 구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법정에서도  사례가 흐지부지하게 되버리게 만들었습니다”. 현지 경찰측은 메흐무다바드 경찰서와 다른 경찰서의도 반복된 요청을 계속 받으면서도 이 사례에 대해 언급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또 타르카니(TARKHANI)에서는 한 회교도인이 지난 달 푼잡 지방에서 다섯 명의 기독교인 소녀들을 성폭행했다고 전했다.  그녀들의 가족들은 압박과 두려움으로 이 사건에 대해 자신들의 입을 함구하고 말았다.

그러나 또 다른 가톨릭 소녀를 성폭행 것으로 기소되어 전말이 드러났다. 타르카니 경찰서에서 만든 첫 번째 정보 보고서(FIR 429번)에 따르면 타르카니 경찰은 찬두란 이름으로 알려진 25세 모하케드 아프탑을 마을의 한 사탕수수밭에서 미성년자를 강간한 죄(파키스탄 형법전의 376 항목)로 기소하였다.

아프탑은 체포된 뒤에 페살라바드 중앙 교도소에 유치되었다. 그는 고르자 근처 타르카니 마을에서 12월 10일 소녀를 강간했다고 소녀의 친척인 31세 아비드 마시히가 컴파스 다이렉트 뉴스에 전했다. 그에 따르면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소녀는 아브탑이 자기를 강간한 자임을 즉시 밝혀낼 수 있었다.

가족들은 사문드리 병원의 의사들로 부터 이 소녀가 강간당했음이 확실함을 증명 받았고 (경찰의) 첫 번째 정보 보고서에서도 병원의 의사들에 의해 작성된 의료 보고서에 그녀가 강간당했다고 진술되었던 것을 주목하였다.

그 경찰 보고서는 이 애석한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이미 적어도 다른 5명의 다른 어린 소녀들을 강간하였었다고 심문 시 자백한 이 강간범, 소아성애자를 처벌해 달라고 간청하였다고 진술하였다.

마시히씨는 “다른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과 회교도인들 마을 주민들 가운데 관계가 악화될 것을 두려워하여 우리에게 침묵하도록 강요하고 이 사건을 법정화하려는 것을 막으려고 노력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출처: 한국오픈도어즈 종합)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 12-14)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1서 4:10)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이 부부 연합의 기쁨으로 주신 거룩한 성(性)을 악랄하게 짓밟는 사단을 주님께 고발하며 나아갑니다. 계속해서 드러나는 악의 실체들, 죄를 은폐하기 위한 거짓과 협박,  가공할만한 죄의 파괴력을 이미 십자가로 멸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파키스탄에서, 계속되는 무슬림지역에서 들려오는 박해받는 교회와 성도들의 소식 앞에 오직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불법이 성행하는 때에 성도들의 믿음을 지켜 주시고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성도와 교회를 굳게하실 것 신뢰합니다.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그들이 더욱 알게 하여 주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이 이 모든 것의 이김이 됨을 선포하며 성도들이 경험하여 알도록 진리의 성령님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영원한 소망으로 더욱 사로잡아 주시길 구합니다. 이미 천상에서 다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를 오늘도 파키스탄과 무슬림 국가들의 각 심령에 왕성하게 실제로 이루어심을 믿음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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