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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정부는 국내에 머물고 있는 한국인 1명을 불법 선교활동 혐의로 강제추방했다고 친정부 뉴스 웹사이트 프레스-우즈(press-uz.info)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추방된 한국인은 "우즈벡 사법부로부터 수차례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한인출신의 우즈벡인 부부와 함께 "외국 원조금을 유용하고 선교 활동을 했다"는 것이다.
프레스-우즈는 사법 당국이 지난 2009년 이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 자선단체를 수색한 결과, 종교활동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과 금지된 서적 및 유통기한이 지난 약품 등을 발견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 한국인은 지난 8일 형사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한 뒤 즉시 한국으로 추방됐으며 함께 재판을 받은 현지인 부부는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우즈벡은 전체 인구의 90%가 무슬림으로, 일체의 선교 활동이 금지돼 있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해에도 미국인 1명과 한국인 2명이 이번과 유사한 혐의로 강제 추방된 전례가 있다. (출처: 연합뉴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한복음 15:18-19)
오 하나님, 하나님의 보좌는 영원무궁토록 견고할 것입니다. 주님의 통치는 정의의 통치입니다. (시편 45:6)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시편 19:2-4)
사랑하는 주님, 무슬림 국가들에서 종교법으로 복음 전도 자체를 원천 봉쇄하며 눈에 보이는 혈과 육에 속한 싸움을 걸어옵니다. 아무리 선교사를 추방해도, 법으로 입국을 막아도 이미 사단의 권세는 십자가에서 무장해제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아무리 추방하고 서적을 검열해도 주님의 말씀은 온 땅에 통하고 세상 끝까지 이르게 될 영원한 복음입니다. 현지에 남겨진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강건케 붙잡아 주시고 세상이 미워하면 할수록 그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소속이 분명해 진 것을 기뻐하게 하여 주십시오. 알라를 섬긴다고 하나 실상은 사단에 매여 종노릇하는 무슬림이 하는 짓을 저희가 알지 못합니다. 그들을 향한 아버지의 긍휼이 부어진 더 많은 복음의 증인을 보내사 하나님이 무슬림을 사랑하신 그 사랑을 알게 하실 것 기대합니다. 주님! 박해가 기승을 부리는 것을 보니 주님 오실 그 날이 가까워 옴을 기대하게 됩니다. 마지막 결전을 앞둔 모든 십자가의 군사들을 강하고 담대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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