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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동북부 강진.대형쓰나미 강타 대혼란 임병욱 201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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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동북부 강진.대형쓰나미 강타 대혼란

밀려오는 쓰나미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이와키 연안에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11일 오후 2시46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했다.  또 지진 이후 태평양 연안을 초대형 쓰나미가 강타하면서 선박과 차량, 건물이 역류하는 바닷물에 휩쓸려 큰 피해가 발생했다.

 AP와 교도통신.NHK방송 등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은 도쿄에서 북동쪽으로 243마일 떨어진 곳으로 추정된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7.9로 발표했다가 8.4로 수정해고, 미국 지질조사국은 8.8이라고 각각 밝혔다.

도호쿠 지방의 진도는 최고 7로 관측됐고, 이후 진도 5의 여진이 이어졌다. 

일본 기상청은 오후 3시께 미야기(宮城)현 연안에 최고 6m의 쓰나미가 밀려 올 수 있다고 대형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가 이후 이와테.미야기.아오모리는 물론 도쿄 부근인 이바라키(茨城)현 연안에 최고 10m 높이의 쓰나미가 몰아닥칠 수 있다고 추가 경고했다.

센다이 지역의 경우 쓰나미가 해안 지역의 가옥과 이동중인 차량을 덮치는 모습이 NHK방송 화면에 잡혔다. 많은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센다이공항도 침수됐다. 이바라기현에서는 지진으로 무너진 지붕에 깔려 한 명이 숨졌다.(출처:연합뉴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시매 그 두 사람이 엎드리니라 이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그 위에 향을 피워 가지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므로 염병이 시작되었음이니라 아론이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간즉 백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민수기 16:44-48)

살아계신 하나님, 일본의 지진 소식에 당황하고 두려운 마음을 진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지진이 발생한 피해를 파악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닥칠 해일과 여진에 대한 두려움이 이 땅을 뒤덮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을 지나 태평양 일대의 다른 나라들에도 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보가 잇다르고 있습니다. 절박한 이 상황을 다스릴 능력도, 갑자기 닥친 위기를 회복할  여유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은 살아계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주님, 이 위기의 때에 열방의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해주십시오. 절박한 위기 가운데도 부를 이름이 없는 이들을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주님, 복음을 들을 기회를 열어주십시오. 주님, 살려주십시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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