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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무장조직 "대통령에 현상금 1천弗" 임병욱 20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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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무장조직 "대통령에 현상금 1천弗"

1990년대 출현한 "파라과이 국민군" 최근 조직원 3천여명 수준

  

파라과이의 무장 게릴라 조직인 '파라과이 국민군'(EPP)이 페르난도 루고 대통령에게 현상금을 내걸었다고 브라질 뉴스포털 UOL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EPP는 이날 "파라과이 국민의 적 루고 대통령을 데려오는 자에게는 무한한 감사와 함께 500만 과라니(약 1천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라과이 내무부는 EPP의 근거지 중 한 곳에서 루고 대통령에게 현상금을 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문서를 찾았다고 말했다.

EPP는 또 주민들에게 "무장공격으로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권력자, 부호, 관료, 정치인의 거주지와 군부대, 경찰서 근처에 살지 말라"고 경고했다. 1990년대 출현한 EPP는 최근 수년간 세력을 확장하면서 조직원 규모를 3천여명 수준으로 늘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극좌파 정치조직과도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PP는 그동안 강.절도, 납치, 살해, 마약밀매 등 범죄를 저지르면서 치안불안 요인이 돼 왔다. '농업 주권'을 확보한다는 명분 아래 파라과이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브라질인 농장주들을 대상으로 테러도 가하고 있다.

또 콜롬비아의 좌익 게릴라 조직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 브라질 상파울루의 대형 범죄조직 PCC 및 리우 데 자네이루의 폭력조직 코만도 베르멜료(CV) 등과도 총기 및 마약 밀거래를 통해 연계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4개 회원국과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볼리비아 등 준회원국들은 EPP를 포함한 범죄조직 척결에 공동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출처:연합뉴스)

그러나 네 두 눈과 마음은 탐욕과 무죄한 피를 흘림과 압박과 포악을 행하려 할 뿐이니라(예레미야22:17)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로마서13:2-3)

하나님 아버지, ‘파라과이 국민군'(EPP)이라는 이름으로 강도와 절도, 납치와 살해 그리고 마약밀매 등의 범죄를 저지르면서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기에 혈안이 되어 파라과이를 두려움과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무장 세력들의 악행을 보시옵소서. 그런가하면 권력을 가진 자는 그 권력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라와 국민을 섬기지 아니하고 권력을 자신의 탐욕을 채우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악행 또한 좌시하지 마옵소서. 권력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보호하심을 나타내는 통로임을 알아 권력을 가진 자는 마땅히 그 소명을 따라 바르게 권력을 사용하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하여 이 무장 세력의 일을 계기로 파라과이가 억울한 마음에 폭력으로 그 원통함을 풀려고 하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정의와 공평의 정치를 할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직 십자가의 복음이 파라과이 모든 사람들에게 심겨져서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므로 파라과이가 하나님의 통치가 실제가 되는 참된 축복의 땅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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