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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반군 추가 테러 선언 임병욱 20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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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반군 추가 테러 선언

무세베니, "알-샤바브 제거 위해 다국적 평화유지군 2만명 증원해야"

  

최근 우간다에서 발생한 폭탄테러의 배후임을 자처하고 나선 소말리아의 강경 이슬람 반군단체 알-샤바브가 앞으로 계속 테러활동을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우간다 정부도 소말라아에 병력을 증파하겠다는 의향을 밝힘으로써 동아프리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알-샤바브 지도자 중의 한 명인 아부 주바이르는 15일 수도 모가디슈의 라디오방송으로 발표한 육성 메시지를 통해 "캄팔라에서 일어난 일은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소말리아에 파병된 아프리카연합(AU) 평화유지군(AMISOM)의 포격으로 희생된 순교자들을 위한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AFP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주바이르는 또 지난 11일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발생한 2건의 폭탄테러가 살레 나반 여단이라는 알-샤바바의 단위부대에 의해 실행된 것으로 확인했다. 이와 관련, 우간다 정부는 이번 폭탄 테러에 대한 대응책으로 소말리아에 병력을 증파할 의향을 밝히고 나섰다.

펠릭스 쿨라이게 우간다군 대변인은 이날 AFP통신과 한 인터뷰에서 "다른 나라들이 응하지 않을 경우 우리가 소말리아에 필요한 병력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병력 2천명을 증파할 의사를 표시했다.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도 전날 밤 늦게 연 기자회견에서 알-샤바브를 제거하기 위해 소말리아에 다국적 평화유지군 2만명을 증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세베니 대통령은 또 현재 모가디슈 공항과 대통령궁 등에 대한 방어 임무로 국한된 AMISOM의 교전 규칙을 변경, 알-샤바브에 대한 적극적인 공세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간다는 부룬디와 함께 소말리아에 5천명의 병력을 파병해 놓고 있으며, 그간 알-샤바브로부터 철군 요구를 받아왔다. 유엔은 소말리아 내전을 해결하기 위해 소말리아 평화유지 임무를 유엔이 떠맡는다는데 원칙적으로 동의해놓고서도 실제 이를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앞서 휴일인 지난 11일 캄팔라에서는 월드컵 결승전을 시청하려던 사람들로 붐빈 클럽과 식당을 대상으로 2건의 폭탄 테러가 일어나면서 76명이 사망했는데, 이는 알-샤바브가 해외에서 저지른 최초의 테러로 기록됐다. (출처:연합뉴스)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종용하라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연기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 말며 낙심치 말라(이사야 7:4)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사도행전 18:9-10)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최근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하여 수십명이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그 지방의 소년병사들의 재활을 돕는 단체 소속의 구호활동가와 미국 펜실바니아주의 교회에서 온 단기선교팀의 일원들도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배후로 알려진 소말리아의 강경 이슬람 반군단체 알-샤바브는 계속해서 테러활동을 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주님, 동아프리카의 계속되는 재난과 전쟁의 소식 앞에서 주님의 사랑하는 교회들이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않도록 그 마음을 붙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사탄은 전쟁과 테러로 두려운 마음을 주고, 증오와 미움의 씨앗을 심어 사람들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고, 서로 의심하게 하려 하지만, 만물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 앞에서 저들은 연기나는 부지깽이에 불과함을 고백합니다. 소말리아 땅에서 속히 무너질 바벨탑을 쌓는 알-샤바브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된 소식 앞에 무릎을 꿇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동아프리카의 교회들에게 믿는 자에게 임마누엘 하시는 전능하신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고, 저들로 침묵하지 말고 복음을 전파하게 하셔서, 이땅에 부르심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믿어 구원을 얻는 놀라운 역사를 쉬지 않고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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