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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자살대국" 한국 특집..박용하 계기 임병욱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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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자살대국" 한국 특집..박용하 계기


"경제난을 계기로 빈부 격차와 실업률 증가가 원인.. 일본과 비슷"

  

한국이 일본과 마찬가지로 빈부격차 확대 등을 겪으면서 자살이 급증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22일자 특집기사를 통해 조명했다.

이 신문은 한국의 자살자 숫자가 1997년 9천109명에서 1998년 1만2천458명에 3천명 이상 늘어났고, 자살률(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은 1997년 19.8명에서 1998년 26.9명으로 증가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2003년에는 자살률이 일본이나 헝가리를 웃돌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다며 '자살대국 한국'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마이니치신문은 한국이 일본과 마찬가지로 1997∼1998년 사이에 자살자가 크게 늘어났고 그 후 계속 증가세가 멈추지 않는 원인이 1990년대 말 경제난을 계기로 신자유주의 시스템이 확대되면서 빈부 격차가 늘어났고, 비정규직 비율이나 실업률이 증가했다는 점과 관련이 있다고 짚었다.

이처럼 일본과 비슷한 점 말고도 '우리'를 강조하는 공동체 문화가 붕괴했다거나 대학입시 경쟁이 날로 격렬해진다는 점, 인터넷을 통한 중상비방이 퍼지고 있다는 점 등 한국에 독특한 원인도 자살 증가를 부채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마이니치신문은 박용하 등 한국 연예인들이 인터넷을 통한 네티즌(누리꾼)의 공격에 쉽게 상처를 받는 배경에 '연예인은 공인(公人)이어서 사회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한국에 독특한 인식도 자리를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문은 스웨덴에서도 1990년대 중반 실업률이 2%에서 8%로 급증했지만 자살률은 높아지지 않았다며 일과 가족에 대한 인식이나 문화적 배경 등이 비슷한 한국과 일본이 자살 대책을 공동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출처:연합뉴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브리서2:14-15)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고린도후서1:9-10)

사랑하는 주님, 한 연예인의 자살로 인해 외국 언론이 '자살대국 한국'이라는 제목으로 특집기사를 실었다는 소식을 들으며 주 앞에 탄식과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뉴스와 매체를 통해 사단은 절망과 수치, 두려움으로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나 오히려 절망과 탄식 끝에서 우리로 오직 주님을 의지하게 하시는 십자가의 비밀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주님, 죽기를 무서워 평생 매여 사단의 종노릇 했던 우리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권세를 멸하시고 큰 사망에서 건지셨음을 선포합니다. 이는 다시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니 이 복된 소식을 듣고 예수그리스도 앞에 나오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어디서부터 왔고 어디로 가야할 존재인지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계시하여 주시고 하나님에 의해서 살아가는 원형의 존재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또한 사람의 속임수와 온갖 세상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도록 주의 교회를 일으켜 세우사 이 마지막 때에 의와 진리로 영혼들을 이끌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큰 사망에서 건지실 뿐 아니라 영원까지 인도하실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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