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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서 한국인 목사 한달 전에 체포 임병욱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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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서 한국인 목사 한달 전에 체포


한국인 농장주도 체포..종교법 위반 혐의

  

리비아에서 체류 중이던 한국인 목사가 한 달여 전에 리비아 보안당국에 체포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서울의 외교소식통은 "한국인 목사 고모씨가 행방불명돼 소재 파악에 나선 결과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혐의는 종교법 위반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고씨를 도운 한국인 농장주 주모씨도 최근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리비아 주재 한국 대사관은 지난 6월 중순께 한국인 목사 고씨가 보안기관에 구속됐다고 전했다. 선교사나 목사 등이 이슬람권 국가에서 선교 활동 등으로 체포되거나 추방되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니지만, 입국이 까다로운 리비아에서는 이번 사건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사관은 고 목사가 체포된 직후부터 리비아 당국과 접촉해 고 목사와의 영사 면담을 요구하고 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목사는 수년 전에 유학생 신분으로 리비아에 입국,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한 국립대학에 다니면서 가족과 함께 생활해왔다고 현지 진출 기업의 한 관계자가 전했다.

리비아에는 한국기업 주재원 등 교민 1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박정현 기도자 제보)

저희는 식물을 위하여 유리하다가 배부름을 얻지 못하면 밤을 새우려니와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산성이시며 나의 환난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시편59:15-16)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느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베드로전서5:14)

사랑하는 주님, 열방의 주의 교회를 향한 핍박과 박해가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백합화는 가시밭에서 더욱 그 향기가 진하게 퍼져가는 것과 같이 주를 닮은 교회는 이때에야말로 예수향기로 만방 가운데 퍼져 나갈 것임을 믿기에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여, 리비아의 선교사님을 기억하시고 그의 마음과 믿음을 붙잡아 주옵소서. 사울이 갖은 술수와 계략으로 다윗의 생명을 빼앗으려 할 때 부르는 노래를 기억하며 지금의 어떠한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그곳에서 선교사님을 통해 주님의 왕 되심을 열방이 보게 하옵소서.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불러 주님만이 나의 산성! 나의 피난처! 나의 생명이심이 선포되도록 선교사님 위에 하나님의 영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주의 신부된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는 교회요, 거룩하고 정결한 교회로 대적을 밟으며 전쟁하는 자로 일어나 빛을 발할 것을 선포합니다. 주님, 주의 뜻을 이 땅에 성취하기까지 쉬지 아니하시도록 열방의 모든 교회가 부르짖게 하옵소서. 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사제공 : 박정현 (기도정보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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