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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이라크 치안요원 16명 살해후 불태워 임병욱 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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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이라크 치안요원 16명 살해후 불태워

이라크서 하루 동안 군인.경찰 23명 테러로 사망

  

알-카에다가 29일(이라크 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인근 도시인 아자미야에서 치안요원 16명을 살해하고 나서 시신을 불태웠다.

이들은 또 이라크 깃발을 내리고 알-카에다 깃발을 올려 이라크에서 반란 세력이 건재하다는 사실을 과시했다.

이는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8월 말까지 5만 명을 제외한 미군이 이라크를 떠나더라도 이라크에서 종파간 과격 폭력 사태는 없을 것이다"고 예상 한지 불과 한 시간 뒤에 발생한 사건이다.

이라크에서는 이날 하루 동안 전국에서 23명의 군인과 경찰 등 치안 담당자들이 총격이나 길거리에 매설된 폭탄으로 숨지는 등 치안 불안 상황이 계속됐다.

사건이 일어난 아자미야는 수니파 밀집지역으로 몇 년 전만 해도 반군의 근거지였지만 최근 들어 평화가 찾아왔다.

그러나 알-카에다는 이날 오후 아자미야의 검문소를 급습해 군인 등을 살해하고는 불을 지르고 시신 몇 구를 던져 넣었다.

알-카에다는 공격 뒤 대부분 달아나서 이라크 치안 당국은 이번 공격에 몇 명이 참가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자미야 지방의회 하이탐 알아자미 의원은 "알-카에다가 근거지가 없는 이라크나 아자미야로 돌아오고자 모든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일로 알-카에다가 그들의 존재를 보이고 힘을 과시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을 두고 전문가들은 지난 3월 이라크에서 총선이 치러졌지만, 아직 정부 구성을 못 하는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사이 반군 세력이 재결집하고 있는 신호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특히 이라크 치안 당국이 미군으로부터 이라크 치안 업무를 물려받는 중에 발생한 공격으로 타격을 입게 됐다고 분석했다.

전날에는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의 고향인 티크리트 인근 이라크 육군 기지에서 자살 폭탄 테러범이 폭탄이 실린 미니버스를 몰고 정문으로 돌진해 병사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65㎞가량 떨어진 팔루자에서는 순찰 중이던 이라크군 차량을 겨냥한 폭탄이 터져 2명의 군인이 죽었으며 북부 모술에도 폭탄 테러로 경찰 한 명이 숨졌다.

바이든 부통령은 이번 주말 국가안보 고문 2명을 바그다드로 보내 미군이 철수하고 나서 종파 간 긴장이 고조되지 않도록 돕고 정체된 정치 협상도 속도를 내도록 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연합뉴스)

그들은 죄악을 꾸미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쏘시리니 그들이 갑자기 화살에 상하리로다 이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리니 그들의 혀가 그들을 해함이라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며 그의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리로다 (시편64:6~9)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에베소서2:13~14)

우리의 화평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알카에다를 격동케하여 죄악을 꾸미게 하며 분열과 폭력과 파멸을 일삼고 있는 배후의 사단을 주님께 고발합니다. 주여, 악을 꾀하는 저들의 도모에서 이라크 영혼들을 보존하여 주시고 원수의 두려움 가운데에 있는 저들의 생명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악한 자들이 칼과 활로 무장하여 이 땅의 영혼들을 해하려 하나 오히려 주께서 원수의 머리를 치시고 주의 진노를 그들을 소멸하시므로, 어리석은 자가 다 주를 두려워하며 온 땅이 주께서 행하신 일로 인하여 그 행사를 찬양하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 스스로의 건재를 과시하며 그 하는 일이 원수에게 속한 일인 줄 알지 못하여 한 가지로 원수 된 저들을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화평케 하시고 그 막힌 담을 허무사 주 안에 거하는 영혼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왕 되신 주님을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하게 해주시고 세상 음녀가 원하는 피를 흘리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보혈의 은혜를 덧입는 저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잃은 자 하나가 돌아오기까지 멈출 수 없는 사랑으로 이들을 이끄시는 우리 주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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