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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서 폭탄테러, 최소 41명 사망 임병욱 20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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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서 폭탄테러, 최소 41명 사망
WFP 식량배급소서 자살테러, 성탄절 배급 기다리던 난민들 대거 사상
  

성탄절인 25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40여명이 사망했다. 

아프가니스탄과의 접경지대인 파키스탄 북서부 부족지역 바자우르에 위치한 세계 식량계획(WFP) 식량 분배소에서 발생한 이번 폭탄 테러로 최소 41명이 숨지고 60명 이상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자 소하일 칸이 말했다. 

당시 현장에는 난민들이 음식을 배급받기 위해 모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병원 관계자인 도스티 레흐만은 일부 부상자의 상태가 심각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테러는 보안군과 현지 반군간의 전투로 보안군 11명, 반군 24명이 숨진 지 하루만에 발생했다. 파슈툰족이 거주하는 아프간-파키스탄 국경 지역은 탈레반 반군과 정규군간의 교전과 테러가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곳이다. (출처:연합뉴스)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사도행전2:24)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22:17)

우리가 당한 죄의 짐, 사망의 올무를 풀어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주님 오신 날, 열방 한 구석에선 또 다시 폭탄테러로 수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주님, 성탄절배급을 기다리다 죽은 난민들의 영혼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와 같이 목마르고 헐벗고 주린 자들, 주님 없어 지금도 죽음의 해를 고스란히 받을 수 밖에 없는 영혼들을 주께로 이끄사 원하는 자는 누구든 받아먹고 살 수 있는 생명수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세계 곳곳에서 들려지는 사망의 소식 앞에서도 우리가 기쁨으로 선포할 수 있는 것은 영원한 생명 나라를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으로 죽었던 모든 자들이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지고 죄의 권세가 우리를 결코 침범할 수 없게 되었음을 인함입니다. 주님, 이 멋진 승리의 소식을 온 열방이 듣게 해주옵소서. 사망을 이기고 승리하신 주와 함께 마음껏 이 승리에 동참하는 열방이 되게 하옵소서. 온 세계 열방은 이 기쁜 소식을 들을찌어다! 우리 구주 나신 날, 모두가 나와 기쁨의 찬송으로 화답할지어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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