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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을 규탄하는 반정부 시위로 지난 사흘간 최소 84명이 사망했다고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이하 HRW)가 밝혔다.
HRW는 18일(현지시각) 웹사이트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권에 대한 변화와 책임을 요구한다는 이유만으로 리비아 보안군이 국민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리비아 정부가 평화적 집회에 나선 시민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친(親)정부 시위대로부터 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RW는 이번 통계가 현지 병원 관계자들과 시위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집계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소재 보안회사인 아버 네트웍스는 GMT 기준으로 19일 자정께부터 리비아 현지의 인터넷 연결이 갑자기 중단됐다고 밝혔다.
리비아에서는 1969년 무혈 쿠데타로 왕정을 무너뜨리고 정권을 장악한 카다피 국가원수가 42년째 집권하고 있으며, 아랍권 민주화 운동에 영향을 받은 시민들이 이달 중순부터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그가 내게 말하였다.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이 일을 깨달으려고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손하여지기로 결심한 그 첫날부터, 하나님은 네가 간구하는 말을 들으셨다. 네가 간구하는 말에 응답하려고 내가 왔다. 그러나 페르시아 왕국의 천사장이 스무하루 동안 내 앞을 막았다. 내가 페르시아에 홀로 남아 있었으므로, 천사장 가운데 하나인 미가엘이 나를 도와주었다. (다니엘 10:12-13)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잠언 29:2)
즐겁게 소리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얼굴 빛 안에서 다니리로 그들은 종일 주의 이름 때문에 기뻐하며 주의 공의로 말미암아 높아지오니 (시편 89:15-16)
사랑하는 주님, 42년간 독재자의 통치를 받아왔던 리비아에서 시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무력으로 시위를 진압할 뿐 만 아니라, 카다피를 지지하는 시위대와 반정부 시위대 사이에 무력 충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는 리비아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각 심령과 나라에 실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 결론으로 가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하신 일들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도록 사단을 대적하며 기도합니다. 리비아에서 무력과 철권정치로 사람들을 죽음으로 빠르게 몰고 가는 무력상황의 배후에서 역사하는 사단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합니다. 리비아의 백성들이 십자가 복음으로 무엇으로도 빼앗길 수 없는 진정한 기쁨의 이유를 소유한 존재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극단적인 학살과 같은 상황으로 몰고 가지 말게 하시고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권세자가 되게 하소서! 주님! 일련의 사태를 주목하며 더욱 주님의 말씀이 어떻게 상황을 통치하시는지 기대합니다. 마음껏 리비아에서 선교완성을 이루어주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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