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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조스시, 또다시 종교 충돌로 18명 사망 임병욱 20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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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조스시, 또다시 종교 충돌로 18명 사망

기독교 세력과 이슬람 세력, 수십 년간 긴장상태 유지
  

나이지리아에서 22일 종교 세력 간 충돌이 발생해 18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역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새벽 나이지리아 플라투주 바킨라디에서 이슬람과 기독교 세력 간 총격이 발생해 지역 공무원을 포함한 18명이 사망했다. 

관계자는 이슬람 풀라니족 단체가 공격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0년 간 북부 이슬람과 남부 크리스천이 맞닿아 있는 '미들 벨트'에서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종교 충돌로 숨졌다. 

특히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이후 두 세력 간 충돌이 연쇄 발생하면서 수백명이 목숨을 잃었다. 토착민 기독교 세력과 이주 이슬람 및 북부 정착인들은 수십년 동안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출처:매일선교소식)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고린도후서 4:11-12)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5:39,48)

사랑하는 주님
, 우리 산자를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우리 죽을 육체에 예수의 생명이 나타나게 하려 하심임을 고백합니다.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들 안에 사망이 역사할 때 이슬람 세력들안에 생명이 역사하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사람에게 한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요 죽음 뒤에는 심판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심판에서 대속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 채 죽어가는 영혼들을 긍휼이 여겨 주시옵소서. 또한 대속하신 주님을 아는 자들에게는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그 생명을 가진 자로 온전해 지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이 땅 가운데 더 이상 사망의 역사가 그치고 생명이 생명을 낳는 일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안에서 온전히 하나 된 이 땅에 찬송을 받으시기까지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마라나타!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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